자율신경이 무너지면 이유없이 몸 곳곳이 아픕니다
강동 하늘애한의원 자율신경 클리닉은 자율신경실조증, 이명, 두통, 어지럼, 메니에르 증후군, 기능성소화불량, 과민장증후군을 진료합니다. 겉의 증상만이 아니라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 근본 원인을 살펴 한약·침으로 회복을 돕습니다.
검사를 해도 알 수 없는 통증이 발생한다
-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이명) 먹먹하고, 간혹 청력이 저하됨을 느껴진다
- 반복되는 두통과 어지럼이 자주 발생한다.
- 가슴 두근거림이나 답답함,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함께 동반된다.
-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면 소화가 안되고, 자주 체하며, 내시경상 원인을 알 수 없다
- 속이 더부룩하고 자주 배가 아프며, 화장실을 자주 간다.
- 식사를 하거나 무엇을 먹으면 배가 사르르 아프며 화장실을 가고 싶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변의를 느끼고 복통이 느껴지나 화장실에서 변을 보지 못한다
진료 영역
환자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
Q. 업무상 스트레스를 6개월간 심하게 받은 30대 후반 남성입니다. 최근 1개월 전부터 옆 머리가 깨질거 같은 두통이 우측 옆쪽으로 발생하면서 우측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 귀가 멍해져서 이비인후과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았습니다. 거기에서는 특이증상이 없다며 약을 처방해주고 받은 약을 먹었으나 호전이 없습니다. 두통과 이명이 동시에 온 상황인데, 이런 경우 한의원에서 치료가 될까요? 야근을 자주하기 때문에 공휴일이나 일요일에만 진료를 받을 수 있는데, 강동구에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진료받을 수 있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경계가 예민해지고 전체적으로 몸이 긴장상태가 유지됩니다. 장기간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기승강(氣機升降)의 부조화, 즉 순환기능의 장애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두면 안면부에 두통, 이명, 어지러움 같은 자율신경 문제로 인한 증상들이 발현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후두부의 과긴장이 유발될 수 있으며, 뒷목의 긴장은 두통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기승강을 잡아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소간해울(疎肝解鬱)하는 한약을 복용하면서 후두부의 과긴장은 침, 약침, 추나요법 등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365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은 설날, 추석 당일 외에 설날연휴, 추석연휴, 삼일절, 현충일,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 광복절, 제헌절 등 공휴일에도 진료하며 주말에도 진료하는 병원이라 야근을 많이하시고 평일 바쁜 환자분들이 일요일, 공휴일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자세한 치료는 내원 후 상담을 통해서 진행하시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최근에 큰 행사를 치르고 난 뒤 체력이 떨어졌는지 심하게 어지럼이 발생한 암사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입니다. 원래 기립성저혈압이 약간 있었지만 심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한달여간 행사를 치르고 난 뒤 평상시에도 이유없이 하루에 2-3차례 핑 하고 도는 느낌이 나고 어지럼이 심해졌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뇌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고 하여 이석증 검사를 했는데 문제가 없다며 혈액순환 개선제를 처방해줬습니다. 그것을 복용했지만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암사동 인근에 이러한 어지럼 치료 잘하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어지럼은 뇌와 귀 주변의 문제 뿐 아니라 피로감 및 두면 안면부의 체액순환의 장애도 어지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뇌나 귀 같은 기관의 문제라면 영상검사상 원인이 보이고, 양방에서 치료를 잘 하지만, 피로로 인해 발생한 어지럼이나 두면 안면부에 순환장애로 체액이 머물러 어지럼이 발생한다면 이런 경우 한의학에서 치료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체력저하로 인한 어지럼이라면 한의학에서는 기허(氣虛)로 발생하는 어지럼의 경우가 많고, 두면 안면부로 혈류량을 올려주고 산소, 당분을 공급하는 개념으로 승거양기(升擧陽氣)의 치법으로 한약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면 안면부의 체액이 오래 머물러 어지럼, 이명 등이 유발될 경우 체액을 대변 또는 소변으로 배출해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얼굴 붓기, 혀의 상태가 붓거나 태가 많고 혀에 이빨자국이 많은 특징이 있으며 체액의 적절한 배출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치료방법은 맥진, 설진 등 의료진의 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암사동 인근에 있는 강동 하늘애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Q. 이비인후과와 신경과에서 메니에르 증후군으로 진단받은 50대 여성입니다. 간혹 어지럼이 심하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이석복원술을 받거나 스스로 침대에서 목을 돌리면서 이석을 맞추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명은 좋아지지 않네요. 처음에는 어지럼만 있었는데 이명이 어느 순간부터 발생하더니 지속되어서 치료를 원합니다. 구리 인근에 있는 이명치료 잘하는 한의원이 어디있을까요?
메니에르 증후군의 경우 이명이 빈번하게 동반됩니다. 일반적으로 내이의 림프액 이상으로 판단하고 치료를 진행하나 양방에서 효과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림프액이 모일 수 있는 조건을 개선하기보다는 림프액 자체가 빠지길 유도하는 이뇨제 류 등으로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신경계의 과민한 상태를 진정시키고 자극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올리는 보약이 이런 경우 좋은 치료대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경추의 틀어짐으로 발생하는 비대칭이 내이의 압력을 올리거나 평형을 깨뜨려 어지럼 및 이명이 유발될 수 있는 조건들이 있으며, 이 경우는 한약치료 보다는 추나요법이나 턱관절 주변 근긴장 개선, 후두부 및 경추 주변 근육긴장 완화기 치료에 도움이 더 될 수 있습니다. 구리 인근에 있는 강동구 하늘애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하게 의료진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병의 원인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