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부터 갱년기까지, 여성 생애주기 한방 클리닉
하늘애한의원 여성 클리닉은 생리통, 생리불순, 다낭성난소(PCOS), 난임, 무월경, 갱년기증후군, 안면홍조, 산후보약 등 여성 생애주기 전반을 진료합니다. 체질과 부인과 상태를 함께 살펴 한약·침·약침으로 몸의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이런 경우 상담을 권합니다
- 생리통이 심해 매 생리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해야만 생활이 가능하다
- 출산, 유산 후에 회복과 몸조리가 필요하며, 증가된 체중관리가 필요하다
- 1년에 10회 이하로 생리를 하며, 생리주기나 기간이나 생리량도 불규칙하다
- 피임을 안해도 1년이상 임신이 안되거나 시험관 시술을 해도 임신이 잘 안된다
-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고 생리가 불규칙적이고 체중이 많이 증가됐다
- 갱년기로 인해 얼굴이 붉어지고, 이유없이 화끈거리며 땀이 심하게 난다
진료 영역
환자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
Q. 생리때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를 매일 먹습니다. 이게 치료가 될까요?
난자는 정자와 달리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주변 근육들의 도움으로 난관을 통과해서 자궁으로 이동합니다. 골반 주변의 근육긴장이 심하거나, 복부근육의 긴장이 심할 때 이미 근육긴장이 있는 상황에서 난자를 움직이기 위해 근육의 긴장이 추가되면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에 생리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통증을 못 느끼게 하는 진통제보다는, 복부 및 골반강 주변의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골반내 혈류순환을 도와 회복을 하는 한약치료를 하게되면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생리를 힘들지 않게 끝낼 수 있습니다. 강동구 하늘애한의원에서는 환자의 근육긴장 개선 및 골반 내 혈류개선(活血)작용을 일으키는 한약치료를 통해 생리통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치료를 진행합니다.
Q. 어느 시점부터 생리가 매달 나오지 않아 편하긴 한데, 나중에 임신이 안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생리가 잘 안나오는 생리불순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생리는 여성건강의 지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리가 나오지 않으면 현재 환자분의 몸 상태가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매달 생리를 하지 않아 편할 수 있으나 호르몬 불균형에 따른 여성질환, 난임 등 다양한 질환들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리불순의 경우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HPO Axis)의 불안정성 으로 대부분 발생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병리적으로 막히고 순환장애를 야기하는 것을 개선하는(疏肝活血) 치료와 생리할만한 체력의 부족 상태라면 체력을 보충하고 기력을 올리는(滋陰補腎) 치료로 크게 구분하여 한약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명일동 한의원 하늘애에서는 무월경, 생리불순의 경우 3개월 단위로 치료주기를 설정해서 치료를 진행하며, 한약치료 후 발생한 생리를 기점으로 2회 연속으로 정상적으로 생리주기가 맞게 생리가 나오면 치료가 되었다고 보고 치료를 종료하고 추적관찰을 합니다.
Q. 체중이 늘고 몸이 무거워지면서 생리가 나오지 않아 산부인과에 갔더니 다낭성난소증후군(PCOS)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양방병원에서 호르몬제를 이용해 치료하자하는데 호르몬을 이용한 치료의 부작용이 있다고 들어 한의치료를 원하는데, 하남미사 인근, 강동구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하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매달 하나씩 난포에서 나와야 할 난자가 과발아되서 여러개가 동시에 성숙된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며, 체중이 증가된 이후 생리불순과 함께 PCOS가 발생한다면 1차적으로 체중감량을 통해 혈중 인슐린수치를 안정화시키고 성호르몬결합글로블린(SHBG)의 저하로 발생하는 고안드로겐 혈증을 억제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럴 경우 하남미사 인근에 있는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의 다이어트 한약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다이어트 한약의 구조에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맞춰주고 정상적인 생리회복에 도움되는 약재를 추가하여 체중감량과 함께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발생하는 생리불순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Q. 현재 임신이 잘 되지 않아 양방 산부인과에서 난임지원 프로그램으로 시험관 시술을 4회 받았지만 착상이 되지 않아 임신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시험관 시술 부작용으로 몸이 붓고, 살도 많이 찌면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지는데, 난임치료를 잘하는 강동구 한의원이 있을까요?
착상이 잘 안되는 경우는 비유하자면 씨는 잘 뿌려지는데, 밭의 상태가 좋지 않아 작물이 자라지 않는 상태입니다. 시험관 시술의 경우 수정된 난자를 주입하는 시술인데, 자궁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시술이 잘 되어도 착상이 잘 안되고, 유산도 잘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모체의 건강, 특히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어야 시험관 시술의 성공확률도 높아집니다. 강동구 365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에서는 스트레스-뇌파 검사를 통해 환자분의 민감도 및 스트레스 상태와, 전통 한의학적 진맥을 통해 자궁이 건강하지 않은 상태(虛)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맞춤 치료 한약을 투여해서 몸을 회복시킵니다. 시험관 시술의 성공을 위해 자궁을 건강히하는 보약을 드시러 오는 분, 시험관 시술의 부작용으로 한의난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임신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며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가십니다.
Q. 폐경이 다가오는 4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갱년기증후군이라고 불리우는 증상들, 갑자기 추웠다가 더웠다가를 반복하며, 이유 없이 열이 가슴에서 얼굴 쪽으로 훅 올라오거나 등쪽이 화끈거리면서 땀이 확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부인과에서는 호르몬제를 평생 먹으라 하는데, 거부감이 있어 한방치료를 원하는데 어떻게 치료가 진행될까요?
여성의 호르몬 분비는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의 축인 H-P-O축으로 서로의 균형을 맞춰가며 기능을 조절합니다. 폐경기에 이르게 되면 점점 난소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게되고, 이로인해 여러 갱년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난소의 노화를 뇌에서 정상적으로 인지하게끔 균형을 맞춰줘야하며, 노화의 과정이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신호를 보내주면서 몸을 회복해야 합니다. 강동구 하늘애한의원에서는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환자의 민감도를 체크하고 전통한의학적 진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채워주고(滋陰, 補腎), 과도한 반응은 진정시키며 막혀있는 기기소통은 소통시킴으로써(調經, 活血) 과민한 증상은 진정시키고 정상적으로 생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Q. 산후보약은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요? 임신 후 체중이 15kg 가까이 늘었는데 이를 그대로 두면 산후비만이 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산후보약과 함께 산후다이어트가 되는 한약을 잘 짓는 강동, 송파지역 한의원이 있나요?
출산직전 산모의 몸은 만삭의 태아를 품기 위하여 척추는 틀어지고 복부의 근육은 터지며, 인대들은 늘어나서 공간을 확보합니다. 출산 후 손상된 근육, 인대는 회복기전을 가지게 되고 이때 적절한 회복을 못하게 되면 해당 부위의 통증, 시림, 시큰거림 등의 산후풍(産後風)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출산 직후 오로가 배출되고 회복이 시작되는 산욕기(産褥期)부터 산후보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오로가 배출되는 출산 당일 ~ 출산 후 2주까지는 모체와 태아의 연결고리였던 모세혈관 및 자궁 내 염증부분, 수술 손상부위를 고려하여 어혈을 제거하고 혈류순환을 돕는(活血, 逐瘀) 약재를 중심으로 근육과 인대를 회복하는 구조의 한약을 사용하며, 오로배출이 멈추면 그때부터는 모체의 신체 및 정서적 회복을 돕는 한약,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면서 체력을 회복하는 한약, 임신 후 증가된 체중의 감량에 도움이 되는 한약 등 환자의 상태나 산후보약 목적에 따라 처방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강동구, 송파구 뿐 아니라 하남, 미사, 구리에서도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에 내원하셔서 산후한약 및 산후 다이어트 한약을 처방받으러 오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