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비염·천식·축농증, 면역부터 다스립니다

365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은 비염, 천식, 축농증 등 반복되는 호흡기 질환을 진료합니다. 증상만 누르지 않고 약해진 호흡기 면역과 체질을 함께 살펴 한약·침으로 근본 관리합니다.

질환별 안내

진료 영역

  • 알레르기성, 만성 비염
  • 천식, COPD, 호흡곤란
  • 환절기 면역력 저하개선
  • 축농증, 부비동염
  • 감기후유증, 코로나 후유증
  • 중이염, 이관폐색증

환자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

Q. 어릴 때부터 환절기에 심한 비염이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알러젠 검사상 꽃가루, 집먼지 등 여러 가지 과민성이 보였고, 이비인후과에서 항히스타민제 및 심하면 알러지 주사를 간간히 맞고 있으나 그때뿐이고 매년 반복되서 완전한 치료를 원합니다. 강동구에서 비염치료 잘하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만성비염의 경우 단순히 호흡기 주변만 봐서는 안되고 염증이 유지되는 인체 전반의 과정을 관찰해야 합니다. 호흡기의 과민반응 뿐 아니라 소화기를 통한 알러젠 유입의 가능성, 대변기능의 상태를 통한 면역계 기능의 정상화, 근육상태 및 체온조절기능의 정상화 등 전신상태를 고려해야 면역기능이 회복되어 지속적인 비염상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강동구 한의원 365 하늘애한의원에서는 혈액검사를 통해 혈중 염증수치체크와 뇌파-스트레스 검사기를 통해 자율신경상태 및 면역력 상태를 체크하며, 전통한의학적 진단을 병행하여 전신의 기능개선으로 비염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 정도의 치료를 진행하고, 3개월 치료 후 한약을 15일-30일을 중단하여, 한약투여를 멈춰도 잘 치료가 되는지 확인하며, 다음번 환절기에도 특이적 증상이 발현되지 않으면 완전히 치료되었다고 판단합니다.
Q. 강동구 고덕동에 사는 7살 아이가 늘 코가 막히고 코가 뒤로 넘어간다고 말합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후비루, 축농증이 심하다고 말하는데요, 가끔 중이염도 함께 잘 발생합니다. 이러한 증상도 한약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축농증 치료 잘하는 강동구 한의원 추천부탁드립니다.
축농증은 만성화된 염증이 코 안쪽의 공간에 머물러있으며 기관지로 또는 코를 풀 때 뱉어지거나 코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증상이 발현되는 증상입니다. 비염 등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부비동 등에 의해서 발생한 염증이 지속되어 나타나는 증상의 일부일수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의 축농증은 보통 유전에 의해서 발현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직 면역계가 완성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이런증상이 발현되고,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와 귀는 유스타키오관이라는 관에 의해 연결되는데, 여기로 염증의 전이가 발생되어 귀의 염증이 호흡기쪽으로, 호흡기 염증이 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단순히 항생제류로는 치료가 잘 안되고, 염증을 개선하는 전신기능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또한 장 상태도 중요하고, 특히 성인이 아닌 소아청소년의 경우에는 먹는 음식류의 제한 등이 필수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덕동 천호동 인근에 있는 하늘애한의원은 5호선 고덕역에 있으며, 환자분의 혈액검사 상태를 통해 혈액 내 염증의 정도, 뇌파-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상태를 파악해서 진단을 통해 문제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원하셔서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Q. 어릴 때 천식이 있었다가 성인이 된 이후 자연스럽게 완치된 40대 초반 여성입니다. 21년 코로나 감염 이후로 피곤하거나 감기가 걸리면 평소와 다르게 쉽게 숨이 차고 어릴 때 겪었던 호흡곤란 증상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합니다. 양방병원에 가니 천식으로 진단하고 다시 어릴때처럼 숨이 심하게 찰 때 기관지확장기를 사용하라 하고, 천식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평소에도 계속 불편하면 이 치료를 하고자 했으나, 평소에는 크게 힘들지 않은데 감기에 걸리거나 많이 피곤할 때, 찬 바람을 쐴 때에만 이 증상이 심해서 한의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천호동 인근에 감기후유증, 코로나 후유증으로 발생한 천식을 치료하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말씀하신 증상의 경우 코로나후유증으로 발생한 천식증상으로 보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의 경우 임상적으로 환자분이 약한 인체부위로 특이증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환자분과 유사하게 천식, 비염 등이 완치되었음에도, 코로나바이러스 이환 이후 컨디션이 안좋거나 호흡기가 약해지는 상황, 면역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되면 해당증상이 이유없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이런 경우 면역력을 올려주면서 해당 증상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체위변화에 따른 숨참의 발생 유무, 온도 변화에 따른 천식증상의 악화여부, 기타 다른 상황을 고려해서 치료와 함께 면역력을 올리는 치료가 병행되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한의학적 진단과 함께 과학적 검사를 통해 나온 정보를 토대로 진찰을 받아보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천호동 인근에 있는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은 강동한의원으로 한의과대학에서 한약처방을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는 방제학 외래교수인 김휘열 대표원장이 천식관련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검토한 의료진

김휘열 원장 365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 대표원장

  • 하늘애한의원 네트워크 대표원장
  •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방제학)
  • 대한동의방약학회 상임이사 및 학술위원
  • 대한한의사협회 자문위원 (43·44대)
  • 검토 분야: 호흡기 질환

본 내용은 한의사가 검토한 질환에 대한 일반적 정보이며, 환자 개개의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은 강동구 하늘애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상담이 필요합니다.

한의원에 문의한의원 위치찾기